1999년 11월 X400·D580Z·C460Z
움직여서 갈 수는 없는데 그렇다고 사라질 수도 없는 나무와 자신이 같다는 생각이 들면 많이 답답하다.그것이 사람에 대한 열망이라면 답답한 정도가 아니라 참 아픈 인생이다.2007. 8. 22주 모씨
이름 :
비밀번호 :
블로그 :
비공개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