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YTN보다 그림 하나가 더 큰 세계사적 영향력을 지닌다.박재동 화백은 한겨레 그림판으로 한 여고생이 삶을 되찾아 준 만화의 힘에 스스로 놀라워 했다.예술, 그리고 만화의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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