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2006-06-21 19:38:16
모처럼 찾은 산골 고향을 떠나 서울로 돌아 오면서 몇 번이나 고개를 넘었을까? 그 중 하나의 고개를 넘다가 시원한 하늘이 보이길래 한 컷. 저 어딘가 골짜기에서 보낸 개구리 시절이 그래도 좋다. 다들 그런 곳을 마음에 두고 살텐데.
모처럼 찾은 산골 고향을 떠나 서울로 돌아 오면서 몇 번이나 고개를 넘었을까? 그 중 하나의 고개를 넘다가 시원한 하늘이 보이길래 한 컷. 저 어딘가 골짜기에서 보낸 개구리 시절이 그래도 좋다. 다들 그런 곳을 마음에 두고 살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