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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 9시 뉴스 통신

[통신] 최초의 국제 홍보 마케팅을 진행하는 만화웹진 [만끽]

(본 통신은 사실 1%, 농담 99%로 작성된 기사이니 독해에 주의 바람)

2007-08-18

최초의 국제 홍보 마케팅을 진행하는 만화웹진 [만끽]

'만화' 브랜드가 세계적으로 '망가'와 구별되기 시작한 한국 만화계에서 최초로 국제 홍보 마케팅을 실행하는 웹진이 있어 화제다.
주인공은 공격적인 홍보로 인지도를 높여왔던 웹진 [만끽]으로 본 통신과 제휴를 맺고 있는 이탈리아 최대의 일간지 <CORRIERE DELLA SERA>의 기사로 세상에 밝혀졌다.

이탈리아 고딕 건축 양식의 절정이라고 할 수 있는 밀라노 두오모(Duomo di Milano)에 호랑이 마스코트에 '만끽'이라는 한국어 머리띠를 두르고 성당 내부에 들어가 기도를 드리고 나오는 퍼포먼스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이벤트는 현지 당국이나 경찰에 신고되지 않은 상태여서 현지 경찰까지 출동했으나  빅토리아 엠마누엘 2세 아케이드로 유유히 사라졌다고 한다.


한편 이 퍼포먼스는 로마의 주요 관광지를 대상으로 한 일련의 이벤트의 연장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까지 경찰과의 숨바꼭질이 더욱 이슈가 되고 있다고 현지인들은 말했다.

본 통신은 이와 관련하여 '웹진 수익을 고려할 때 무리한 마케팅'이라는 동종 업계의 일부 지적을 회사측에 문의했으나 공식 대변인 막남용 씨는 "우리는 투자를 하는 것이지 자본을 남용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반박했다.

업계 전문가들은 [디워]의 관객몰이 배경 중 하나를 배급사인 '쇼보르바꾸'의 마케팅으로 지적하면서 동시에 [만끽]이 시도하는 새로운 마케팅도 주목할 가치가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향후 [만끽]의 국제 인지도 상승이라는 결과는 좀 더 기다려봐야 할 것이다.

(주)재국통신/주 기자
(Copyright ⓒ 재국통신. 유단전재 및 재배포 가능/자료 출처: http://www.betanews.net/bbs/ )

기사 게재 : 2007-08-18-22-20

주 모씨

by 쥬피터 | 2007/08/18 22:20 | 9시 뉴스 통신 | 트랙백 | 덧글(1)

[통신]주 모씨의 전백연 가입

(본 통신은 사실 5%와 농담 95%로 작성되었으니 독해에 주의 바람)

2007-7-30

주 모씨, 전백연 가입

만화판의 유목민으로 떠돌던 늦깍이 만화돌이 주 모씨가 잠시 정착민으로 불렸던 '씨캎' 업무를 마치고 전국백수연대(전백연) 회원으로 전격 가입한다.
지난 2년간 씨캎의 디렉터 업무를 수행하면서 부족한 능력에도 불구하고 평소 알았던 만화 애니메이션 지인들의 도움을 받아 험악한 얼굴도 자주 웃으면 좋은 인연으로 돌아온다는 상식을 확인해 줬다.

8월부터 전백연 회원으로 활동하는 주 씨는 일부 지인들 사이에서 벌어진 '백수돕기 100원 모금'에 대하여 '이미 받은 것으로 생각하겠습니다'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져 혹시 숨겨둔 회사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다. 그럼에도 전백연에서는 회원 증대라는 기본적 목표 달성을 위해 가입조건에 부적합한 얼굴임에도 즉각 입당원서를 수리했다고 한다.

한편 스카이 라이프에서는 주 씨의 전백연 가입을 전격 취재하기 위해서 8월 1일 오전 10시, 공식 인터뷰를 갖는다고 밝혀 네티즌들의 '전파 낭비의 전형적 사례'라는 비난을 얻고 있으며 모 당에서는 '왜 하필 지금이냐?'라며 공식 성명을 발표했다.

(주)재국통신/주 기자
(Copyright ⓒ 재국통신)

기사 게재 : 2007-7-30-20-15
주 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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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행사 외에 좋은 분들을 만난 것에 감사 드립니다.
더 좋은 모습으로 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가장 좋은 모습은 여전히 애정어린 독자라고 생각합니다.
이름을 모두 적을 순 없지만, 바로 '당신'에게 감사 드립니다.

m(_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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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쥬피터 | 2007/07/30 20:08 | 9시 뉴스 통신 | 트랙백 | 덧글(13)

시카프 블로거 기자단 2기 모집

by 쥬피터 | 2007/04/24 15:54 | 9시 뉴스 통신 | 트랙백 | 덧글(0)

2차 시카프 자봉 모집 2차 공지

우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하여~


2007. 2. 12.
주 모씨.

(이미지를 누르면 눈 나빠도 보입니다.)



꾸욱~ 누를 이미지

by 쥬피터 | 2007/02/12 19:12 | 9시 뉴스 통신 | 트랙백 | 덧글(0)

SICAF 자봉 이름을 당신께 부탁합니다.

살짝 이벤트. 선물 있습니다.

(본 통신은 100% 사실입니다.)


이벤트 내용

by 쥬피터 | 2007/02/05 17:33 | 9시 뉴스 통신 | 트랙백 | 덧글(2)

시카프 자봉 모집 건

SICAF2007 자원봉사자 모집

2007. 1. 22.
주 모씨.

by 쥬피터 | 2007/01/22 18:57 | 9시 뉴스 통신 | 트랙백 | 덧글(2)

바람의 나라 관련 설문 조사

「태왕사신기」 판결 관련, 설문조사 시작합니다.

일단 작은 일부터 하나 시작.

당사자의 의도가 제일 중요하지만 향유자들도 의사 표현을 할 수는 있다.

2006. 7. 11.
주 모씨.

by 쥬피터 | 2006/07/11 00:56 | 9시 뉴스 통신 | 트랙백(4) | 덧글(6)

씨캎 꼭지 넷_길창덕 화백과 리무진

가끔 다른 분야의 수상식을 보면 붉은 카펫과 리무진이 일상이더군요.
그런데 만화가 선생님들이 문화훈장을 받거나 추대되어 무슨 상을 받더라도 그 모양새가 잘 보이지 않았죠.
반드시 붉은 카펫이나 리무진이라야 격조있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우리가 우리 안에서 드리는 공로상이라면 더더욱 업 그레이드 폼을 잡아야 하지 않을까요?

이번 씨캎 어워드 만화부문의 수상자는 보도된 것처럼 길창덕 선생님이십니다.
저도 좋아하고 모두 좋아하는 분이죠.
연세도 많으셔서 '선이 제대로 안 나와서 안 그려'라며 웃으시는 분입니다. 웃음만큼은 꺼벙이 한창 유행일 때의 웃음과 전혀 다르지 않더군요. 여전히 동심이 보이십니다.

여하튼, 어찌어찌 연결해서 리무진으로 시상식장에 모시게 됐습니다.
댁에서 나오시면 차가 대기하고 현장까지 편안하게 오시겠죠.
편안함도 편안함이지만, 김종래 선생님의 부고 기사가 운보 화백의 부고 기사 1/20일 때 느꼈던 답답함에 대한 반발감도 있습니다.

내부에서부터 제대로 대우를 하는 버릇이 들어야한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아래 차종의 리무진(링컨타운카)인데 흰색으로 준비했습니다.








길창덕 선생님, 스티브 한 감독님, 건강하세요.


2006. 5. 22
리무진 살짝 만져본 주 모씨

by 쥬피터 | 2006/05/22 02:07 | 9시 뉴스 통신 | 트랙백 | 덧글(13)

씨캎 꼭지 셋_내 집에 내가 간다. 만화작가와 애니메이터

만화 또는 애니메이션 행사들에서 이런 이야기들이 있었습니다.
유명작가이거나 원로이신 경우는 행사측이 초청도 하고 얼굴도 알려져 있어서 행사 참여 때 그리 불편하지 않을 수 있지만 신인이거나 얼굴이 알려지지 않은 작가분들의 경우에는 마땅히 섞여 들 여지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행사의 주인이기도 한 사람들이 관객처럼, 뭔가 불편하게 됩니다.

그래서 작은 공간(이라지만 40평은 됩니다)을 마련했습니다.
이른바 '여기는 내 사랑방'


여기는 만화작가 또는 애니메이터이신 분들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일반인과 섞이지 않고 선후배 동료를 만날 수 있는 자유로운 공간입니다.
주인이 자신의 행사에 와서 객처럼 지나가지 않도록 마련한 자리이니 편하게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간단한 음료수는 무료로 리필 가능하도록 해 뒀습니다.
(공식적으로 훤한 대낮에는 차 종류이지만 밤에는 곡차로 변신할 계획입니다. 곡차는 짝으로 준비해 뒀습니다.)
보도 자료를 따로 내지는 않았지만 이런 내용을 조선일보에 실을 수도 없지 않습니까?

주인과 따로 놀지 않는 집이 되기 위한 작은 시도로 이해 바랍니다.

2006. 5. 22.
주 모씨.

by 쥬피터 | 2006/05/22 01:27 | 9시 뉴스 통신 | 트랙백 | 덧글(7)

씨캎 꼭지 둘_JAM Project 관련 DVD/CD

블로거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JAM Project 의 공개 가능 이야기들은 검색하시면 나옵니다.
요 몇일 전부터 관련 글들이 쏟아지고 있지요.
저보다 나이 많은 가수인데도 그렇게 아이 같이 순수한 열정을 보이다니 더 놀랍습디다...

여하튼, 그 쪽에서 전해 준 몇 가지 DVD와 CD가 있는데 갖고 싶은 몇 분에게 선물이라도 할까 생각 중입니다.
방법은 아직 미정이지만요.

2006. 5. 22.
주 모씨.

by 쥬피터 | 2006/05/22 01:09 | 9시 뉴스 통신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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