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01일
[단소리 쓴소리 #1] 딴지를 걸 때, 머리를 모을 때
세상 일이란 것이 의도와 부작위가 섞이게 마련이다...
모 웹진에서 연재 청탁받았는데 '만화계를 향한 쓴소리'라는 컨셉을 부탁해 왔다. 자연스럽게 그 부분으로 컨셉을 잡은 기획자의 이야기를 듣다 보니 혹시나 그 쪽 컨셉으로 굳어진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인간관계에서 쓴소리는 커녕 쓴 듯한 소리도 안하는 편인데 왜 글에서는 그렇게 비춰졌을까?
혹시 쓴소리랍시고 되도 않는 소리를 지껄인 적은 없었을까?
혹시 나는 안 보고 남 탓만 하진 않았을까?
혹시 그저 '나빠'라고만 말하진 않았었나?
잠시 돌아본 계기는 칼럼 타이틀이 '단소리 쓴소리'였기 때문이다.
칼럼 전문은 해당 웹진으로 연결해 둔다.
칼럼 읽기-딴지를 걸 때, 머리를 모을 때
2005. 11. 1.
실제 삶에서는 쓴소리 싫어하는 주 모씨
모 웹진에서 연재 청탁받았는데 '만화계를 향한 쓴소리'라는 컨셉을 부탁해 왔다. 자연스럽게 그 부분으로 컨셉을 잡은 기획자의 이야기를 듣다 보니 혹시나 그 쪽 컨셉으로 굳어진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인간관계에서 쓴소리는 커녕 쓴 듯한 소리도 안하는 편인데 왜 글에서는 그렇게 비춰졌을까?
혹시 쓴소리랍시고 되도 않는 소리를 지껄인 적은 없었을까?
혹시 나는 안 보고 남 탓만 하진 않았을까?
혹시 그저 '나빠'라고만 말하진 않았었나?
잠시 돌아본 계기는 칼럼 타이틀이 '단소리 쓴소리'였기 때문이다.
칼럼 전문은 해당 웹진으로 연결해 둔다.
칼럼 읽기-딴지를 걸 때, 머리를 모을 때
2005. 11. 1.
실제 삶에서는 쓴소리 싫어하는 주 모씨
# by | 2005/11/01 17:32 | 칼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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