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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계간만화, 고용 안정법 무시

(주 기자 '통신'은 사실 80%, 농담 20%의 구성이니 독해에 주의 바람!)

2005-09-15
[계간만화], 필자의 직위를 안정적으로 보장하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나...



2005년 가을호부터 새롭게 변신을 시도하는 한국만화 정론지 '계간만화'는 최근 발표한 대폭 구조조정에서 당사자의 동의없이 업무를 변동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금까지 계간만화의 기획 글을 전담했던 만화연구가 김낙호 씨는 유학과 동시에 '편집위원'에서 '해외 통신원'으로 임의 조정됐다. 계간만화 측은 조정 사실을 해당자에게 통보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현지의 김 씨와 연락한 결과 "고료만 변동되지 않는다면 문제삼지 않겠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어 법정 소송으로 번질 가능성은 없어 보인다. 그러나 노동부 고위 관계자는 '이 사건을 집중 검토하고 있다'고 밝혀 향후 전망을 불투명하다.

한편 편집위원 업무를 유지한 사람들 중에 주 모씨를 비롯한 몇 명은 이에 대하여 별다른 입장을 취하지 않아 '또 하나의 가족'이라는 계간만화의 전략이 만화계 전반에 미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또한 계간만화는 향후 새로운 모습으로 한국만화의 중심을 지켜줄 것으로 예상된다.

(주)재국통신/주 기자
(Copyright ⓒ 재국통신. 유단전재 및 재배포 권장)

기사 게재 : 2005-09-19-16-13
주 모씨.

by 쥬피터 | 2005/09/19 16:24 | 9시 뉴스 통신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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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이재식 at 2005/09/21 13:39
원고료도 변화가 있습니다. 변화 폭도 적지 않습니다.
그래서 편집회의때 돈 이야기는 일체 안 했던 겁니다.
해외 통신원요? 당근 원고료 조정 됩니다.

노동부 고위 관계자라...?
누구죠???

얼릉 편집위원으로 모셔야 하는데...
의사 좀 타진해 주소.

[계간 만화] 편집인이 밝힘!
Commented by 쥬피터 at 2005/09/21 15:58
CEO 님/오잉? 그래서 말이 없었던 겁니까? 진정 당근 빳다란 말입니까? 꾸에엑~
노동부 고위 관계자는 옥상에 자주 출몰한답니다. 노동부 옥상 물탱크 관리직이라던데... 휘리릭~
Commented by 스노우워커 at 2005/09/22 00:13
....;;;;
두분의 대화를 반드시 타임캡슐화 시켜야합니다(-_-)+
Commented by 쥬피터 at 2005/09/22 15:58
워커 님/그냥 편집인과 저, 두 사람을 땅에다 묻자는 말씀이시죠?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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