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9월 19일
[통신] 난항 중인 특급작가 구인
(주 기자 '통신'은 사실 80%, 농담 20%의 구성이니 독해에 주의 바람!)
2005-08-15
난항 중인 특급작가 구인
2005년 가을, 만화계를 뜨겁게 달궜던 ‘특급 만화가 구인 공고’는 여전히 난항 중임이 밝혀졌다.
지난 7월부터 공지된 대현 출판사의 만화가 구인공지는 파격적 내용으로 화제를 불러왔다. 1년에 4~5권만 발표하면 수천~수억 원을 벌수 있는 기획으로 10년 이상의 특급 만화가를 구인한다는 공지는 비공식적 지원 경쟁을 낳기도 했다. 지난 8월 초, 만화계 뒷소문으로 낙방작가가 속출하는 가운데 최초로 이 기획의 참여 작가로 선정됐다는 박진성 작가의 발표가 있자 특급 논란은 더욱 가열됐다.
그러나 9월 중순까지도 특급 작가 초빙 공지가 지속되자 만화계에서는 특급 작가의 대상 범위에 대한 논란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실제로 10년 경력자 중에서도 면접에서 일방적으로 탈락한 경우가 많아 지원자 선정의 실체적 조건에 대한 의문은 증폭되고 있다.
(주)재국통신/주 기자
(Copyright ⓒ 재국통신. 유단전재 및 재배포 권장)
기자 게재 : 2005-09-19-15-48
주 모씨.
2005-08-15
난항 중인 특급작가 구인
2005년 가을, 만화계를 뜨겁게 달궜던 ‘특급 만화가 구인 공고’는 여전히 난항 중임이 밝혀졌다.
지난 7월부터 공지된 대현 출판사의 만화가 구인공지는 파격적 내용으로 화제를 불러왔다. 1년에 4~5권만 발표하면 수천~수억 원을 벌수 있는 기획으로 10년 이상의 특급 만화가를 구인한다는 공지는 비공식적 지원 경쟁을 낳기도 했다. 지난 8월 초, 만화계 뒷소문으로 낙방작가가 속출하는 가운데 최초로 이 기획의 참여 작가로 선정됐다는 박진성 작가의 발표가 있자 특급 논란은 더욱 가열됐다.
그러나 9월 중순까지도 특급 작가 초빙 공지가 지속되자 만화계에서는 특급 작가의 대상 범위에 대한 논란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실제로 10년 경력자 중에서도 면접에서 일방적으로 탈락한 경우가 많아 지원자 선정의 실체적 조건에 대한 의문은 증폭되고 있다.
(주)재국통신/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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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게재 : 2005-09-19-15-48
주 모씨.
# by | 2005/09/19 15:47 | 9시 뉴스 통신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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