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9월 14일
'더 칸' 연재 중단의 참고사항
'더 칸'의 연재 중단이라는 이전 글의 몇 가지 주장 중에서 이런 내용도 포함되어 있었다.
대중적 잡지가 인기 순으로 작품을 연재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해당 매체가 김은희 작가의 작품 성향이 대중지향이 아님을 알고 있었다.
그럼에도 이제와서 대중성의 부족을 이유로 연재 중단을 시키는 것은 잘못이다.
이 부분에 대한 해당 매체의 해명을 게재한다.
해당 매체는 [더 칸]의 작품성과 상업성 중에서 작품성을 지향하는 것을 알고 있었다.
해당 매체는 연재 결정 당시에 비상업적 만화의 상업지 연재를 기획했다.
작가와 '협의'하여 독자 반응에 따라 완결까지의 연재를 결정하기로 했다.
결과적으로 연재 중단으로 결정됐지만 급작스럽거나 일방적인 결정이 아님을 이해해 달라.
이상과 같은 해명을 올리는 것은 개인 공간일지라도 공개글인 경우에는 사실관계나 형평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기본 상식에 따름이다. 물론 해당 매체로부터 어떠한 압력이나 권유를 받은 바 없다. 단지 해당 매체의 의견을 들을 기회가 있어 이를 반영했을 뿐이다. 기타 부분의 원 글에서는 수정할 사항이 없다.
객관적 사항들이 본 건에 참고가 되어 '더 칸'이 열악한 우리 만화시장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롭게 둥지를 틀 수 있는데 일조하기를 희망한다. 독자 입장에서의 일조 방향은 나코(?)님의 글 만화좀 그만 사랑하십시오에 공감한다.
2005. 9. 14.
'더 칸'같은 비상업적 만화도 돈 좀 벌어보자고 꿈꾸는 주 모씨.
대중적 잡지가 인기 순으로 작품을 연재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해당 매체가 김은희 작가의 작품 성향이 대중지향이 아님을 알고 있었다.
그럼에도 이제와서 대중성의 부족을 이유로 연재 중단을 시키는 것은 잘못이다.
이 부분에 대한 해당 매체의 해명을 게재한다.
해당 매체는 [더 칸]의 작품성과 상업성 중에서 작품성을 지향하는 것을 알고 있었다.
해당 매체는 연재 결정 당시에 비상업적 만화의 상업지 연재를 기획했다.
작가와 '협의'하여 독자 반응에 따라 완결까지의 연재를 결정하기로 했다.
결과적으로 연재 중단으로 결정됐지만 급작스럽거나 일방적인 결정이 아님을 이해해 달라.
이상과 같은 해명을 올리는 것은 개인 공간일지라도 공개글인 경우에는 사실관계나 형평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기본 상식에 따름이다. 물론 해당 매체로부터 어떠한 압력이나 권유를 받은 바 없다. 단지 해당 매체의 의견을 들을 기회가 있어 이를 반영했을 뿐이다. 기타 부분의 원 글에서는 수정할 사항이 없다.
객관적 사항들이 본 건에 참고가 되어 '더 칸'이 열악한 우리 만화시장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롭게 둥지를 틀 수 있는데 일조하기를 희망한다. 독자 입장에서의 일조 방향은 나코(?)님의 글 만화좀 그만 사랑하십시오에 공감한다.
2005. 9. 14.
'더 칸'같은 비상업적 만화도 돈 좀 벌어보자고 꿈꾸는 주 모씨.
# by | 2005/09/14 14:37 | 딴지 거는 글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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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죠? 오늘 모 처에서 편집회의가 있었는데 편집위원에서 졸지에 통신원으로 강등(?)됐던데... 핫하~ 강력 항의라도 함 해보심이 어떨지...요. 흐흐흐~
!@#... 아 그리고 모 잡지... 고료만 안 깎인다면 고작 직위(?) 정도는 뭐 전혀 연연하지 않습니다^^;;
그나저나 고료도 조정이 되지 않을까요? 물론 혼자만이 아니라, 된다면 일괄적이겠지만요. 파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