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8월 24일
미인과의 매주 데이트?
나를 챙겨주는 사람 중 한명인 박 모씨가 전화를 했다.
전화 내용은 '이 사람과 하지 않겠는가?'라는 것(?)인데 아직 결정된 바 없다.
다행인 것은 모습이 공개되지 않는다는 것이라 기획안을 훑어보고 결정해야겠다.
그나저나 처녀와 유부남이 앉아서 '사랑' 이야기를 만화로 한다는 컨셉이 좀 생뚱맞지 않을까나? 쿨럭.
2005. 8. 24.
카메라 콤플렉스 주 모씨.
전화 내용은 '이 사람과 하지 않겠는가?'라는 것(?)인데 아직 결정된 바 없다.
다행인 것은 모습이 공개되지 않는다는 것이라 기획안을 훑어보고 결정해야겠다.
그나저나 처녀와 유부남이 앉아서 '사랑' 이야기를 만화로 한다는 컨셉이 좀 생뚱맞지 않을까나? 쿨럭.
2005. 8. 24.
카메라 콤플렉스 주 모씨.
# by | 2005/08/24 20:08 | 사적만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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