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07일
아마도 어쩌면 메이비...
아마도... 먼저 땅 판다고 막 밀어붙여 다른 문제들을 따져볼 틈이 없게 함과 동시에 그것만 안 하면 좋은데...라는 생각으로 몰고 간 뒤 2단계로 겉으로 보기엔 폭탄이지만 실제로는 통제 가능한 문제를 막판에 터뜨려서 그 문제에만 모두 올인하게 하며 금새라도 죽을 것처럼 하다가 계획되로 만세 부르면 이제 3단계로 도덕성이라는 하나의 문제만 남긴 상태에서 드러난 재산을 버림으로서 완벽한 존재가 된다...는 지략가의 로드맵 보고가 있었던 것은 아닐까?
2007. 12. 7.
주 모씨
한겨레 만평
2007. 12. 7.
주 모씨
한겨레 만평
# by | 2007/12/07 17:55 | 중얼중얼 잡설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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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로서 적은 없어 보입니다, 확실히.
이에 반대하는 자는 모두 절교 시키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