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0일
또 다른 아이가...
열 시간 전에 죽은 한 아이
뉴스에 보도되진 않았지만 또 다른 아이가 오늘 손목을 그었다는 제보를 받았다.
오랫동안 대표적 업로드와 운영자를 위주로 했던 저작권 보호 활동이 몇몇 로펌의 수익성 지향, 그리고 그 방식에 권리를 위임한 저작권자로 인해 초가집 태우는 형국으로 번지고 있다.
제대로 된 접근을 하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고, 가능하면 바로 잡아야겠다.
2007. 11. 20
주 모씨
뉴스에 보도되진 않았지만 또 다른 아이가 오늘 손목을 그었다는 제보를 받았다.
오랫동안 대표적 업로드와 운영자를 위주로 했던 저작권 보호 활동이 몇몇 로펌의 수익성 지향, 그리고 그 방식에 권리를 위임한 저작권자로 인해 초가집 태우는 형국으로 번지고 있다.
제대로 된 접근을 하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고, 가능하면 바로 잡아야겠다.
2007. 11. 20
주 모씨
# by | 2007/11/20 18:39 | 딴지 거는 글 | 트랙백(1) | 덧글(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고교생 자살부른 ‘무료 다운로드’ 경찰 저작권위반 ..
원문주소 http://news.naver.com/hotissue/ranking_read.php?section_id=102&ranking_type=popular_day&office_id=005&article_id=0000295482&date=20071117&seq=8인터넷 소설을 무료로 ‘다운로드’한 고교생이 저작권법 위반혐의로 고소당하고 아버지로부터 꾸지람을 들은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15일 오후 4시20......more
협의의 개념이 아닌 광의의 개념을 쓰고 있는 법 실정상... 실제로 붙이기 나름에 모든 사회전반에 저작권이 위촉되는데...
과연 저작권 만세를 외치시는분들이 그런점까지 감안하고 말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저작권을 지켜주는 것과 저작권법을 지키는것은 같으면서도 다를텐데... 자신에게 유리한점만 보고 나중에 후회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