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19일
박물관이 생긴다면
국내에는 부천, 남산, 청강대, 용인 등에서 생겼고, 온라인의 만화자료원까지 있는데 만약 새로운 오프라인 박물관이 만화를 주제로 건립된다면 어떤 박물관을 꿈꾸시나요?
그냥 대충 만화책과 자료가 있는 그 흔한 또 하나의 박물관 말고 뭔가 의미있는 박물관의 모습이란? 흠...
파주 쯤에 짓는데 거기까지 가려면 '꼭 그곳에 가고 싶다'라는 뭔가가 있어야겠죠?
2007. 11.
주 모씨
# by | 2007/11/19 19:52 | 중얼중얼 잡설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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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부끄러운 역사라도 괜찮으니 무단 전제, 작가 바꾸기, 내용 살짝 고치기 등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는곳.
3. 포토존이 재미있는 곳
4. 상설 코스프레 행사장이 있는 곳.
별 생각없이 끄적거렸습니다. 이상하다면 죄송합니다. ^^
그리고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문화공간이나 관광상품이나 이용도를 높일 수 있는 모든 지향들이 검토되어야겠죠. 그저 또 하나의 지역에 만화박물관 건'물'이 생겼다는 정도로 그치면 너무 아쉬울 겁니다.^^
그게 아닌... 다양한 접목을 한 프로그램.
예를 들어 만화 심리학, 미술 치료처럼... 만화치료...
등등 다른 계층의 관심사를 끌어올 수 있는 프로그램들.
저보구 하라구 하면 잘 할 거 같은데요 ㅋㅋㅋ
누구신지는 모르지만... 고양이 님(?)의 아이디어가 저도 좋습니다. 잘 하실 것 같은데 기회를 만들어 볼까요? 연결을 시도해 드릴 수는 있어요^^
기회를 만들어 볼까...라는 말은 취소하구요, 직접 회사에서 만들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