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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캄의 보물

달걀 얼굴에 닭벼슬 머리로 프랑스 국민의 문화적 영웅인 소년기자, TINTIN(땡땡).

1929년, 벨기에 만화가 에르제(HERGE/본명: 죠르즈 레미)가 탄생시킨 이 작품 시리즈 중 1930년 첫 작품 [소비에트에 간 땡땡] 이후 12번 째 작품인 [라캄의 보물] 프랑스 원판(CASTERMAN. 1947)을 선물 받았다.

[HERGE/LES AVENTURES DE TINTIN-LE TRESOR RACKHAM LE ROUGE]
땡땡이 상어 모양의 잠수함을 타고 보물을 찾는 에피소드.

우오오옷!!!!!!! 밀봉해야겠다.

2007. 7. 31.
지인으로부터 '페어백'이냐는 핀잔^^;을 들은 이운재틱한 주 모씨

by 쥬피터 | 2007/07/31 11:35 | 중얼중얼 잡설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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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7/07/31 11:5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레놀도야지 at 2007/08/01 16:37
엄청난 선물이군요. 보물섬에서 보던 "땡땡"이 기억납니다. 저쪽에선 엄청나게 유명하신 분인줄 몰랐습니다.
Commented by 쥬피터 at 2007/08/01 18:12
레놀도야지 님/그 쪽에서는 국보급 만화가이며 작품으로 추앙받는 것이 땡땡이라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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