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18일
어덜트 비디오 제목 패러디
어덜트 재패니메이션, 므흣~
충무로에서 이런 기사(에로영화 패러디 인기상 2007)가 떴다.
만화와 애니메이션 필름의 제목에도 패러디가 많다.
인터넷에서는 '고르고 13'이 '고르고 싶삼?'으로 회자되기도 했다.
그나저나 어덜트 패러디 비디오 제목에선 '번지점프를 하면서 하다'가 엽기적이었다.
패러디에서 모욕감보다 '킥~'하고 터지는 웃음이 더 많은데 그 정도면 족하다. 하지만 '아즈망가 배틀로얄'처럼 원작자가 당혹스러울 정도라면 문제가 된다. 그 경계를 넘지 않고 웃게 만드는 작명 센스가 재미있다.
2007. 7. 18.
자료를 더 모아봐야겠다고 생각하는 주 모씨
[2005 패러디 에로영화 제목 베스트 10]
10위 [매트리스3:내몸로션] 1%
9위 [그녀를 먹으면 간첩] 1%
8위 [굵은 악마] 2%
7위 [니 이모를 찾아서] 3%
6위 [목표는 형부다] 5%
5위 [반지하 제왕] 6%
4위 [꼴리는 밤이 오면] 8%
3위 [내 여자친구는 소, 개입니다.] 14%
2위 [해리포터와 아주까만 여죄수] 18%
1위 [곧세우마 금순아] 42%
참고 페이지 http://www.betanews.net/bbs/read.html?tkind=7&lkind=37&mkind=150&page=20&num=343840
충무로에서 이런 기사(에로영화 패러디 인기상 2007)가 떴다.
만화와 애니메이션 필름의 제목에도 패러디가 많다.
인터넷에서는 '고르고 13'이 '고르고 싶삼?'으로 회자되기도 했다.
그나저나 어덜트 패러디 비디오 제목에선 '번지점프를 하면서 하다'가 엽기적이었다.
패러디에서 모욕감보다 '킥~'하고 터지는 웃음이 더 많은데 그 정도면 족하다. 하지만 '아즈망가 배틀로얄'처럼 원작자가 당혹스러울 정도라면 문제가 된다. 그 경계를 넘지 않고 웃게 만드는 작명 센스가 재미있다.
2007. 7. 18.
자료를 더 모아봐야겠다고 생각하는 주 모씨
[2005 패러디 에로영화 제목 베스트 10]
10위 [매트리스3:내몸로션] 1%
9위 [그녀를 먹으면 간첩] 1%
8위 [굵은 악마] 2%
7위 [니 이모를 찾아서] 3%
6위 [목표는 형부다] 5%
5위 [반지하 제왕] 6%
4위 [꼴리는 밤이 오면] 8%
3위 [내 여자친구는 소, 개입니다.] 14%
2위 [해리포터와 아주까만 여죄수] 18%
1위 [곧세우마 금순아] 42%
참고 페이지 http://www.betanews.net/bbs/read.html?tkind=7&lkind=37&mkind=150&page=20&num=343840
# by | 2007/07/18 13:18 | 중얼중얼 잡설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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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로비츠를 위하여'를 패러디한 '호로를 위하여' 같은 거라던가...
갑자기 무쟈게 궁금해져버린... 고르고 싶삼? <--- 압권!
ㅋㅋㅋ
레놀도야지 님/저도 처음 보는게 대부분입니다^^;
패러디한 제목은 잼나자너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