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6월 29일
안티렌드 계정 마감
'만사만사'의 폐쇄
계정비를 낼 돈이 없다는 것보다는 계정비를 낼 사람 혹은 그 의욕조차 없었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게 아무 소리 없이 <안티렌드>는 마감됐다. 이렇게 그냥 마침표도 없이, 혹은 상투적인 '돌아오겠다'는 멘트도 없이 이래도 되는 건가?
<만사만사>는 그에 비교하면 모양새라도 보였는데.
2005. 6. 29.
주 모씨.
계정비를 낼 돈이 없다는 것보다는 계정비를 낼 사람 혹은 그 의욕조차 없었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게 아무 소리 없이 <안티렌드>는 마감됐다. 이렇게 그냥 마침표도 없이, 혹은 상투적인 '돌아오겠다'는 멘트도 없이 이래도 되는 건가?
<만사만사>는 그에 비교하면 모양새라도 보였는데.
2005. 6. 29.
주 모씨.
# by | 2005/06/29 20:26 | 중얼중얼 잡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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