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6월 12일
[투잡스 만화가]내과 전문의
1967년 출생하여 86학번으로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에 들어간 박성진은 <제한구역>이라는 만화 동아리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만화의 인연을 시작했다.
1997년 내과 전문의가 되기까지 인턴, 레지던트 과정 때 의대생을 위한 [면역학 만화]와 [항생제 만화]를 그렸다. 이 중 항생제 만화를 본 박재동 화백은 그를 우리만화연대 멤버로 추천했다. 군 의무관 시절에는 [질병예방 교육만화]를 그려 포상휴가 귀신이 되더니 PKO 파병 때 유엔군의 캐리캐처를 그리면서 만화의 연을 이어갔다.
군 제대 후 대학병원의 소화기 내과 전임의로 잘 나가던 그는 병원을 관 두고 만화 창작에 1년 이상을 몰입했다.
당시 작품들은 <조선일보>의 한칸만화 [진료실 엿보기](1년간 연재), <의협신문>에 주 2회 만평 연재 및 학습만화 [항생제]를 주 1회 연재했다. 이 외에도 당뇨회지나 감염회지 등 의료계 관련 지면에 만화 다수 기고.
2002년부터는 춘천 중앙병원의 내과 과장을 하면서 '주의야만(晝醫夜漫)'하고 있다.
[헬로우 블랙잭]의 한국 버전이 나온다면 그 후보 만화가 1순위가 만화가 박성진이다.
2005. 6. 12.
주 모씨.
1997년 내과 전문의가 되기까지 인턴, 레지던트 과정 때 의대생을 위한 [면역학 만화]와 [항생제 만화]를 그렸다. 이 중 항생제 만화를 본 박재동 화백은 그를 우리만화연대 멤버로 추천했다. 군 의무관 시절에는 [질병예방 교육만화]를 그려 포상휴가 귀신이 되더니 PKO 파병 때 유엔군의 캐리캐처를 그리면서 만화의 연을 이어갔다.
군 제대 후 대학병원의 소화기 내과 전임의로 잘 나가던 그는 병원을 관 두고 만화 창작에 1년 이상을 몰입했다.
당시 작품들은 <조선일보>의 한칸만화 [진료실 엿보기](1년간 연재), <의협신문>에 주 2회 만평 연재 및 학습만화 [항생제]를 주 1회 연재했다. 이 외에도 당뇨회지나 감염회지 등 의료계 관련 지면에 만화 다수 기고.
2002년부터는 춘천 중앙병원의 내과 과장을 하면서 '주의야만(晝醫夜漫)'하고 있다.
[헬로우 블랙잭]의 한국 버전이 나온다면 그 후보 만화가 1순위가 만화가 박성진이다.
2005. 6. 12.
주 모씨.
# by | 2005/06/12 23:31 | 만화가 코너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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