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6월 09일
[투잡스 만화가]이 변호사
요즘은 법무법인 변호사로 활동하지만 만화 쪽에서는 [고돌이의 고시생 일기]로 신림동 고시촌 고시생 때 유명세를 탓다.
2004년 겨울 초입에 홍은영 작가 사례연구 발표장에서 만났는데 이후에 자신의 만화를 보내와 그 신림동 애환의 현장을 만화로 엿볼 수 있었다.
이야기를 잘 잡아내고 잘 요약하고 잘 전달하는 만화다. 그리고 재미도 쏠쏠하다.
2005년 현재, 격월간 [우리만화]에 만화로 그린 '저작권'을 연재한다.
그가 이영욱 변호사이다.
또 다른 로펌의 이 모 변호사와 함께 만화저작권 법무팀에 고려할 만한 만화를 좋아하는 법조인 중 하나다.
관련보도
http://www.chosun.com/culture/news/200310/200310150239.html
2005. 6. 9.
주 모씨.
2004년 겨울 초입에 홍은영 작가 사례연구 발표장에서 만났는데 이후에 자신의 만화를 보내와 그 신림동 애환의 현장을 만화로 엿볼 수 있었다.
이야기를 잘 잡아내고 잘 요약하고 잘 전달하는 만화다. 그리고 재미도 쏠쏠하다.
2005년 현재, 격월간 [우리만화]에 만화로 그린 '저작권'을 연재한다.
그가 이영욱 변호사이다.
또 다른 로펌의 이 모 변호사와 함께 만화저작권 법무팀에 고려할 만한 만화를 좋아하는 법조인 중 하나다.
관련보도
http://www.chosun.com/culture/news/200310/200310150239.html
2005. 6. 9.
주 모씨.
# by | 2005/06/09 06:48 | 만화가 코너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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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먼저 하고 싶었는데;;